- Oasis 내한공연 확정.0
clotho's Radio 2009-01-06 오후 02시 41분- Oasis의 내한 공연이 확정되었습니다. 4월 1일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열린다고 합니다. 만우절이라 뻥치는 건 아니겠지요? ^^ 이번 앨범이 워낙 괜찮아서 공연에 가보려고 합니다. 사실 지난 투어때 공연을 보긴 했는데 워낙 성의 없는(?) 공연인 것 같아서 쭉 오아시스에게 감정이 남아있었거든요. 그
- 4월 1일, oasis, 내한공연, 오아시스, 체조경기장
「전체글」
내 블로그에서 글을 쓸때 글분류 태그 를 달게되면 해당 글분류로 자동수집됩니다.
- 이스턴 프라미스 / Eastern Promises0
xenomorph's nest 2009-01-05 오후 09시 36분
- * 스포일러 포함 데이빗 크로넨버그는 마치 자신의 영화 속 인물들의 불길한 운명을 주조해내는 괴팍한 조물주처럼 보인다. 그의 필모그래피를 관통하는 숨쉬기 힘들만큼 답답하고 기괴한 세계관 속에서 주인공들은 자신의 신체와 정신에 가해지는 무거운 압력을 견뎌내야 한다. 때로는 지켜보고 있는
- armin mueller-stahl, david cronenberg, eastern promises, naomi watts, viggo mortensen, vincent cassel, 나오미 왓츠, 데이빗 크로넨버그, 뱅상 카셀, 비고 모르텐슨, 비고 모텐슨, 아민 뮬러-스탈, 영화, 이스턴 프라미스
- 40일만에 마침내 정돈된 산울림 박스 세트...0
Mikstipe's Music Blog 2009-01-05 오후 07시 44분
- 드디어.... 정리가 됐다.... 두 번의 우여곡절을 거쳐서 서울음반(현 로엔 엔터테이먼트) 음반 제작 역사상 최고의 수치(?!)라고 할 수 있는 2차 수정까지 감행한 결과 마침내 산울림 박스 세트가 제대로 된 모습을 완성한 것이다. 사실 그 동안 이 박스 세트의 발매에 무슨 문제가 있었던가에 대해서는 음반
- complete studio recordings, the story of sanullim, 리이슈, 리콜, 박스 세트, 산울림, 재발매
- 2008년 들었던 좋은 노래 Top 50
clotho's Radio 2009-01-03 오후 09시 52분
- The Verve - Love is Noise 한곡만 꼽으라면 무조건 이 노래에요. 자존심 강하고 외곬수 이미지의 리챠드 애쉬크로포트였기 때문에 The Verve의 재결성은 상당히 의외였어요. 그간 솔로 커리어도 잘 쌓고 있는듯 보였기 때문에 말이죠. (솔로 말아먹고 경제적인 타격이 있었던 걸까요? ^^) 앨범이 나오기 전에 유튜
- 벼랑 위의 포뇨 / 崖の上のポニョ0
xenomorph's nest 2009-01-02 오후 10시 39분
- 단순히 러닝타임을 통해 소비되는 것만이 아니라 감상 후에도 여러 가지 영감을 전해주는 애니메이션 작품을 하나의 상품처럼 비유하는 게 썩 내키진 않지만, 어쨌든 미야자키 하야오라는 이름은 마치 하나의 건전한 품질보증서처럼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. 말하자면 작품에 대한 사전기대와 사후만
- hayao miyazaki, hiroki doi, tomoko yamaguchi, yurie nara, 土井洋輝, 奈良柚莉愛, 宮崎駿, 山口智子, 崖の上のポニョ, 나라 유리에, 도이 히로키, 미야자키 하야오, 벼랑 위의 포뇨, 애니메이션, 야마구치 토모코, 영화
- U2 - New Year's Day0
Mikstipe's Music Blog 2009-01-01 오후 12시 39분
- 어젯 밤 잠이 들때, 그리고 오늘 아침 눈을 떴을 때의 느낌으로만 얘기하자면,새해가 왔다라는 것이 그렇게 반갑지만은 않다... 한 살 더 늙어간다는 이유는 결코 아니다....새해에 세상에서 벌어질 것 같은 일들을 생각하면,오히려 기대보다는 암울함이 밀려들어오기 때문이라고 해야할까?그러나, 내 일
- 2009년, new year's day, u2
- 2008년 들었던 좋은 앨범.0
clotho's Radio 2008-12-31 오후 11시 01분- 올해엔 예전에 비해 새로운 음악을 많이 듣지 못한 한해였어요. 일이 바쁘단 핑계로 새로운 음악을 찾아 듣는 것도 게을러지고 그랬던 것 같습니다. 그래도 올해 들었던 앨범 중에 좋았던 작품을 10장 꼽아봤어요. 신인들보다는 거장들의 귀환(?)이 두드러진 한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. Metallica나 Oasis,
- 19, adele, day & age, death magnetic, dido, dig out of your soul, duffy, fall out boy, fleet foxes, folie a deux, goldfrapp, metallica, oasis, rockferry, safe trip home, the killers, the script, 귀환, 올해의 앨범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