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시간_0
  • 내안의 나에게_ ENTEROSE 2008-09-07 오후 11시 18분
  • 아무것도 아닌게 되어버린지도 모르는 시간_ 그저 말 없이 흐르기만 하는 시간_ 그저 말없이 그저 힘없이 다시금 마음 다잡기_ 짧은 여행으로 마음 깊은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. 살아 가는 의욕으로 가득 찬 시간 의미있는 시간 내 인생 그 멋진 날의 위해_
  • 일기, 생각, 마음잡기
  • Miss0
  • Dreamer ! 2008-09-03 오후 12시 58분
  • 호주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있을때 멜번에 위치한 빅토리아 주립 도서관에 가게 될 일이 있었다. 중앙홀에 도서관을 설립하는데 기부를 한 사람들의 명단이 써있었다.나머지 명단에는 전부 기부를 한 사람들의 이름만이 적혀 있었는데 그 중 하나에 "I miss bob" 이라고 새겨진 명패가 있었다. 누굴까? bob을
  • bob, 도서관, 멜번, 빅토리아 주, 빅토리아 주립 도서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