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블로그의 방문자 숫자 늘이는 요령
Love Letter 2009-01-08 오전 12시 00분
- 이렇게 많은 사이트 중에서 나의 글은 어디에 있을까?드보라의 블로그 방문 숫자가 늘어났어요. 알고 봤더니 네이버에 오픈캐스터 글로버 뉴스에 필자의 글이 있었습니다. 유입경로를 보니 그렇네요. 그리고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끄루또이님 덕분에 네이버에 글로버 뉴스란 떴군요. 부족한 블로그인데
- 내가 정말 동물을 학대하는 사람인가요?
Love Letter 2009-01-02 오전 03시 00분
- 이야기 시작의 발단은 12월 초 어느 날 아침에 벌어진 소동부터 시작합니다.딩동..딩동.. 벨이 울리기 시작했다. 시간을 보니 아침 7시 된 아주 이른 시간인데, 누가 우리 집을 찾아왔을까?딸이 나보다 선수를 쳐서 현관문 쪽으로 갔다."이 집 개 주인한테 할 말이 있어 들렸단다. 개를 추운 날씨에 온종일
- 어게인 마닐라!
ALEX' COMMONPLACE 2008-12-24 오후 11시 09분
- 한달여간의 '기러기 아빠' 생활을 뒤로 하고 22일 밤 비행기로 필리핀에 도착을 했습니다.공항 리무진을 기다리는 동안 매서운 추위때문에 고생을 했었는데, 공항에 도착을 하고 탑승 시간을 기다리는 동안 잠시 밖을 내다보니 이젠 눈보라까지 몰아치더군요. 일기예보에서는 영하 9도 정도 되는 기온이
- 마닐라, 필리핀
- 선아가 생일을 맞았어요.
ALEX' COMMONPLACE 2008-12-23 오전 11시 41분
- 벌써 4년 전 얘기군요.그러니까 2004년 11월 23일 아침. 부활절과 함께 필리핀 최대의 명절(!) 이라고 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연휴의 첫번째 날 아침이었습니다.아침 6시가 조금 지난 시각이었을까요? 연휴의 첫날을 즐기며 곤히 자고 있던!! 저를 집사람이 깨웁니다. "병원에 가 봐야 겠어."이 한마디를 듣자
- 김선아, 생일, 크리스마스, 필리핀
- 친구의 자살 소식을 전화로 듣다.
Love Letter 2008-12-11 오후 10시 59분
- 친구의 자살 소식을 전화로 듣다.North Boon High school 벨버디어에 있는 고등학교를 다니던 15살 된 마이크라는 아이가 자살했습니다.마이크는 약병에 있는 약을 통째로 먹고 그 길로 영원히 이 세상을 볼 수 없었습니다.학교에서는 같은 반에 있는 친구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냈답니다. 친구가 자살했다는
- 미국, 미국생활, 미국의 청소년, 미국이야기, 외국생활, 외국이야기, 이런 자살은 더 이상 일어 나지 말아야한다., 자살사건, 자살을 하게된 고등학생이야기, 자살하는 청소년들, 청소년 이야기
- 눈 오는 날의 풍경들
Love Letter 2008-12-05 오전 10시 20분
- 쿠키 커트 하우스의 모습들사람이 사는 곳에는 정이 있게 마련이다. 추운 겨울 날 정을 나눌수 있는 이웃이 있다는 것에 감사드려야한다.우리집 주변은 이렇게 호수가 있다. 여름철이면 호수가에서 낚시를 하는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다. 겨울 낚시도 하던데..보트를 내리는 곳인데, 사람들이 사용하지
- 가난한 이를 위한 크리스마스, 눈오는날의 풍경들, 눈으로 보는 풍경, 라이언, 미국, 미국생활, 미국이야기, 외국생활, 첫 눈을 먹어 본 소감, 크리스마스, 헵시바
- 필리핀 교민사회의 환율이야기
ALEX' COMMONPLACE 2008-11-23 오후 06시 48분
- 필리핀에 다녀왔습니다.10일 정도의 일정이었는데, 그 10일간 한국은 무척 많이 추워졌군요. 헐헐~~고작 열흘인데도 한국은 무척 많이 변해버린것 같습니다. 거리의 가로수들도 이젠 거의 앙상한 모습만 남았구요. 사람들의 옷차림도, 이젠 정말 겨울이 되었나 봅니다.4개월 만에 다시 찾았던 필리핀에도
- 경제, 교민사회, 필리핀, 환율, 환전